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더블로리프팅 2015-10-22
피부과 ‘더블로리프팅’, 안티에이징 효과 관심
 
성별을 불문하고 중장년층에게 안티에이징은 주요 관심사다.
최근 ‘동안 열풍’이 거세지면서 40~50대 중장년층도 젊은 시절 탄력적인 피부를 되찾기 위해
안티에이징 화장품이나 마사지 등을 시도하는 사람들이 늘어나고 있다.
 
 
그러나 이미 노화된 피부를 되돌리는 것은 쉽지 않다.
한 의료진에 따르면, 피부 노화의 원인은 복합적이기 때문에
근본적인 원인을 제거하지 않는 한 젊은 시절의 탱탱한 피부를 만드는 것은 현실적으로 어렵다.
 
 
흔히 많은 사람들이 진피층을 자극해 피부가 개선되는 효과를 보려고 하는데,
피하지방층 아래 있는 근막층인 SMAS층의 탄력을 높여주지 않는다면 피부 노화를 막을 수 없다는 설명이다.
 
 
따라서 중년층의 경우, 깊게 패인 주름과 축 처진 피부 탄력을 해결하기 위해서는
진피층과 더불어 SMAS층을 모두 리프팅을 해줄 수 있는 시술이 필요하다.
 
 
라렌의원 왕십리점 이포 원장은 그 방법으로 ‘더블로리프팅’을 제시했다.
 
 
'더블로리프팅'은 고강도 집적 초음파 에너지(HIFU)를 해당 부위에 조사해
진피층과 SMAS층의 탄력을 동시에 향상시켜주는 리프팅 시술이다.
 
 
 이 원장은 “초음파 에너지가 진피층 아래의 SMAS층까지 들어가면서 이로 인해 미세한 열 응고반응이 일어난다”며
“이 열에 의해 피부재생과 함께 피부조직이 수축하면서 탄력적인 피부를 만들어준다”고 설명했다.
 
 
이처럼 피부가 처지는 현상을 개선시키는 동시에 더블로리프팅은
피부결을 고르게 정돈시키는 효과도 기대할 수 있다고 이 원장은 말한다.
 
 
한 번의 시술로 피부탄력은 물론 날렵한 턱라인, 고른 피부결을 가질 수 있다는 얘기다.
 
 
이포 원장에 의하면, 더블로리프팅은 2011년 한국식약청의 정식 허가로 안전성을 입증받은 상태다.
 
 
또한 모니터 화면을 통해 피부구조를 보면서 에너지를 조사하므로 보다 정확하게 피부 고민을 해결할 수 있다.
 
 
그러나 시술 과정이 간단하고 안전성이 확보된 시술이라도 병원을 선택할 때는 신중을 기해야 한다.
 
 
이 원장은 “동일한 더블로리프팅이라도 의료진의 노하우와 경험에 따라 결과가 달라질 수 있다”면서
“담당 의료진이 해당 시술 경험이 풍부한지, 정품 레이저 장비를 사용하는지 등을
꼼꼼히 따져보고 시술해야만 안전하고 만족스러운 시술결과를 얻을 수 있다”고 조언했다.
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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